베스트후기


 

그곳 입구에 밴드를 장착한 듯한 조임! 모델 핏의 늘씬녀가 토끼를 지루로 만들다 (feat. 발가락 맛집?)

업소명 : AV안마 매니저 : 재경 평점 :

 

베밤 이벤트 쿠폰 후기입니다.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운영자님과 업장측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0. 징크스

 

지난 번에도 그러더니 쿠폰을 쓸 때가 되니 몸에 또 이상이 생겼습니다.

업장이 바쁜 주말을 피해 월요일 31일에 쿠폰을 쓸 계획을 세웠는데

당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목에 담이 들었습니다.

모가지가 안 돌아가....... 하~

쿠폰 기한은 말일인 31일까지인데 말이죠.

세라비(C'est la vie, 이것이 인생)

 

그러나 이 정도 난관에 굴하지 않고 쿠폰의 약속을 지켜내는게 진정한 베밤인의 자세!

정형외과 병원 문이 열리자마자 들어가 의술의 혜택을 입은 후, 약간 호전된 몸을 이끌고

남들은 점심을 먹으러 갈 무렵, 저는 언니를 먹으러 업장으로 향합니다.

 

 

1. 몸 상태를 허락치 않으셨으니 언니 운이라도 허락해주셔야!

 

스타일 미팅 없이 언니가 있는 층으로 입장.

 

유후~

스타일 미팅할 때 제가 꼭 말하는 조건인 '키 168cm 이상, C컵 이상의 슴가'를 충족하는

늘씬하고 날씬한 언니가 계단 입구까지 나와 활짝 웃으며 반깁니다. 

 

언니랑 다정히 손을 잡고 방으로 걸어가며

몇가지 구체적인 칭찬으로 뻐꾸기를 날려주니

"오빠 말 참 예쁘게 한다"며 즐거워해줍니다.

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습니다.

 

대략 170cm정도의 키, 가슴은 C컵 정도.

룸필의 얼굴.

몸매가 아주 날씬해요. 흔히 말하는 모델 핏. 정장 스타일을 하고 있었는데 잘 어울립니다.

(이럴 때마다 아쉬운 게,

저는 아가씨랑 스킨십을 나누면서 분위기 있게 천천히 옷을 벗겨가며 키스도 하고 회사에서 못해본 로망을 해보고 싶은데

언니들은 훌러덩 벌러덩 너무 순식간에 옷을 벗어버리는군요)

 

주간조이고, 몸에 타투 없고, 흡연은 합니다.

 

성격이 밝고 명랑한 쪽이라 같이 있기에 즐겁고 편안합니다.

저랑 대화의 티키타카(주고받기)가 잘 맞더군요.

금방 친근한 분위기가 됐습니다.

 

손님들 중엔 깡패도 아닌 것이 동네 양아치같이 껄렁껄렁하게 말하는 손님들이 제일 싫은데

오빠는 말 참 기분좋게 해준다며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답니다. (저기,,, 우리 아직 옷도 안 벗었는데...)

서로에게 날리는 뻐꾸기가 방안에 가득합니다.

 

 

2. 물다이

 

잠깐 얘길 나누고 물다이를 받으러 갑니다. 제가 이미 씻고 온걸 확인했으니 그냥 바로 엎드리라는군요.

대화나 씻는 걸로 시간 낭비하지 않습니다. 굿!

 

평소였으면 제 취향상 똥꼬 공격은 사양했겠으나, 이날은 베밤 탐사대 자격으로 온 거라 그대로 받아봅니다.

혀와 손, 슴가를 적절히 활용해가며 전방위적으로 들어옵니다.

위의 세부위 중 최소 두곳은 항상 제 신체와 접촉하여 누비더군요.

 

언니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나 원래 토끼인데다 지금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너무 하드하게 하진 말아달라구요.

목에 담이 든 상황땜에 언니의 리드에 충분히 맞춰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물다이를 내려오며 언니가 웃으며 얘기합니다.

거짓말하지 말래요. 무슨 토끼가 이렇게 잘 버티냐구요.

아니다, 나 토끼 맞다. 조금 더 했으면 끝날 뻔했다.

이 주제로 퇴실할 때까지 말 장난하며 둘이 티격태격했습니다.

 

이제 방으로 가나 했는데 물다이에 한쪽 다리를 올리고 서보랍니다.

담이 들었어도 이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요.

한쪽 손에 젤을 바르고 내려가

입은 제 고추를 빨고, 손은 제 Fireball과 엉덩이골을 누빕니다.

응? 제 앞쪽에 있던 언니가 사라졌네요.

어느새 제 다리사이를 빠져나가 뒤로 가서

이번엔 혀로는 제 뒷굼기(=똥꼬)를 공격하고 손은 앞으로 쑥 삐져나와 제 고추를 매끄럽게 훑습니다.

그러다 또 어느새 다시 전면에 나타나서 반대로...

날씬해서 그런가? 어떻게 이렇게 다리 사이를 쏙쏙 잘 빠져나가나 싶습니다.

제 다리 사이를 능수능란하게 왔다갔다 하며 연달아 공격해들어옵니다.

축 쳐진 제 소불알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제 마음도 빙글빙글~

좋습니다.

 

 

3. 침대에서도 젤을 활용한 서비스를. 1차는 뒷치기 공격

 

방에서 하는 마른 다이에서도 젤을 조금씩 적절히 활용하는 타입입니다.

 

우선 다리를 약간 벌리고 침대에 걸터앉게 한 후

입과 혀, 손이 제 고추와 Fireball, 허벅지 안쪽을 누비는 오럴을 시작으로

조금씩 자세를 바꾸도록 유도하며 마른 다이 서비스가 이어지더군요.

 

침대 위에서 이어지는 서비스를 받다 아래의 말에 제가 중지시켰습니다.

"오빠 엉덩이 치켜들고 엎드리는 고양이 자세할 수 있죠? 해봐요" 

본격적인 뒷굼기 공격을 해주려는 것 같았습니다만,

담이 든 나한테 그런 고난이도 동작을 하라는건 죽으라는 거다,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재경이가 제 고추에 CD를 끼우고 스스로 고양이 자세를 취한 후 뒷치기를 유도합니다.

흐름의 끊김 없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잘 리드할 줄 알더군요.

 

고맙게도 뒷치기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한쪽 손은 뒤로 쭉 뻗어서 제 Fireball을 연신 애무해줍니다.

뒷치기 자세에서는 양팔로 체중을 버텨야하기에 한 손을 떼기가 힘들잖아요.

그런 것 상관없이 한 손으로는 제 Fireball을 계속 예뻐해줍니다.

 

근데 키 크고 날씬한 아가씨가 벗은 몸으로 고양이 자세를 취한 광경이 참 섹시하더군요.

시각적으로 그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재경이의 자극적인 뒷태를 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재경이의 엉덩이를 올려치기, 당겨치기하며 철푸덕철푸덕해댑니다!!!

약간 가학적인 페이스로 이끌어도 잘 받아주는군요.

 

문제는...

아,씨... 힘썼더니 또 담이 올라구 그래...

 

쉬었다 하자고 하고 눕습니다.

재경이가 옆으로 앉으며 다시 아쿠아 젤을 집어들고 다른 서비스를 시작하려 하더군요.

그냥 같이 누워서 쉬라고 하니

"아니, 난 뭐라도 계속 해줘야할 것 같아서"랍니다.

참으로 쌩큐 베리 감사한 마인드를 지닌 처자입니다.

 

 

4. "오빠~ 내 발가락이랑 옆방 언니 발가락이랑 같이 빨아볼래?"

 

문득 옆에 앉은 재경이의 발이 보입니다.

발 페티시 성애자인 제가 보기에도 예쁜 발입니다.

모델 핏의 날씬한 몸매답게 큰 키에도 불구하고 모양이 우악스럽지 않고 발 역시 날씬하게 예쁘네요.

잠시 쉬라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서비스해줄 궁리를 하는 재경이와의 화제를 돌리기 위해 발이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 말을 듣더니

자기 업장에 자기보다 발이 예쁜 언니가 있는데

장기 나갔다 좀 있으면 복귀할 것 같답니다.

그 언니의 발만 보고 찾는 팬층(=발빨러들)이 있을 정도로 발이 예쁘다네요.

팬들을 위해 발을 위스키로 세척까지 한대나 어쩐대나...

제가 계곡주 얘긴 들어봤어도 위스키에 담근 발 얘긴 첨 들어봅니다.

제 취향에 맞게 키도 크대요. 언니의 이름까지 가르쳐주더군요. ㅋㅋㅋ

 

근데 얘길 하다 재경이가 발을 씻으러 갑니다. 엥?

"오빠, 아이클 세정제로 씻고 갈게"

 

흠냐~ 

그냥 비누도 아니고, 세정제씩이나...

화제를 돌리려고 발이 예쁘단 칭찬을 했다가 언니 발가락을 빨게 생겼습니다.

 

이전에 겪었던 비슷한 상황이 생각났습니다.

지금은 은퇴한 것으로 추정되는 소천 선생!

제가 언니들한테서 칭찬할 게 보이면 뻐꾸기를 마구 날리는 편이라

소천 선생께도 언니는 발까지 예쁘다는 소릴 했더니 바로 발을 씻으러 가시더군요.

당황해서 아니, 갑자기 발은 왜 씻고 그러냐고 했더니 하시던 말씀,

"괜찮아, 괜찮아. 나한테 왔으면 해보구 싶은거 다 해보구 가야지"

아, 정말 소천 선생의 마인드는...

결국 소천 선생의 발가락과는 아무 일도 없이 끝내고 왔습니다만,

(그래서 "일부러 발 씻고 왔는데 발은 건드리지도 않네"라는 핀잔을...)

암튼 그 분이 그렇게 거침없이 맞춰주는 분이셨습니다. 그리워요~ 선생님!

 

재경이 역시 친절하게 세정제로 발을 씻고 와줄 만큼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입니다.

 

자, 이제 발을 씻고 오는 재경이.

그 정성이 너무 고마워서

이제 재경이의 예쁜 발꼬락을 하나하나 정성껏 쪽쪽 빨기 시작합니다...는 아니고,

재경이가 말합니다.

"오빠, 내가 옆방 언니도 델구 올게. 내 발이랑 그 언니 발까지 같이 빨아볼래?"

 

한번 더 흠냐~ 입니다.

 

하~ 그러니까 이런 그림을 투샷으로?

 

 

당황하며 사절했습니다만,

재경이가 다시 저를 유혹합니다. 그 언니도 자기처럼 키가 크대요.

차이점은 자기가 모델핏인 반면, 그 언니는 레이싱 모델 타입.

자기는 지명이 많은 타입이라면, 그 언니는 연장이 많은 타입.

 

아, SunnyDay의 동공이 잠시 흔들립니다...만,

그냥 완곡하게 거절했습니다.

두 여자의 발가락을 번갈아 빨고 있으면

내가 무슨 노예나 멍멍이도 아니고 그림이 이상한 것 같다구요.

(이 쉑기 사실은 좋으면서...)

재경이가 그럽니다. "뭐, 어때? 다 취향이지." 

재경이는 그런 상황을 재밌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순간 베밤에서의 이 업장 명칭이 'AV안마'라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이 곳은 어쩌면 발가락 맛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 정상위의 본 게임 - 점점 또렷해지는 그 곳의 조임 

 

여자의 입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키스라고 했던가요?

화제를 돌리기 위해 키스와 함께 정상위로 돌입합니다.

 

두손으로 장신녀의 양쪽 발목을 거머쥐고 자세를 변경해가며 삽입의 느낌을 조절해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본 게임입니다.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운 속살로 제 고추를 감싸주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

철푸덩 철푸덩 방아질이 거듭되어 갈수록

그곳 입구의 조임이 또렷해집니다.

입구에 마치 굵은 밴드를 장착해놓은 것 같다고 할까요?

그 입구의 밴드가 제 고추를 물어주고 있어요.

이건 단순히 구멍의 크기가 작아서 뻑뻑한 느낌과는 다릅니다.

예전에 아주 드물게 다른 언니한테서도 경험해본 적이 있는 훌륭한 느낌입니다.

그때도 후기에 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상태에서 고추를 빼면 유리병에서 코르크 마개를 뺄 때처럼 뽁~ 소리를 내며 빠질 것처럼 느껴집니다. ㅎㅎㅎ

 

 

왕복 운동하는 저의 분신을 꽉 잡아서 긁어줍니다.

흔히 하는 소리로 걔는 거기에 금테 둘렀냐? 이런 소리를 합니다만,

재경이는 거기 입구에 밴드를 둘렀나 봅니다.

 

"우왕~ 지금 일부러 조여주는거야? 정말 좋다. 고마워~"

"무슨 소리야? 나 안 조였어"

"입구쪽에서 물어주는 게 느껴지는데?"

"난 몰라. 내가 일부러 하는 거 아냐"

 

방아질을 하며 이걸로 또 둘이 장난처럼 내가 맞네 니가 낮네 하며 티격태격합니다. ㅋㅋㅋ

 

근데 대개의 경우 왕복운동 시간 5분을 넘기지 않던 제가 오늘은 너무 오래하고 있습니다.

몸으로는 철푸덕철푸덕 방아질을 계속 하며, 입으로는 티격태격이 다시 이어집니다.

 

"나 원래 토낀데, 오늘 이상하다. 왜 이렇게 오래하지?"

"그러니까 오빠가 무슨 토끼야?"

"아냐, 나 원래 토끼 맞아"

"거짓말 좀 하지마. 이렇게 오래하는 토끼가 어딨어?"

"알았어. 지금 느낌 너무 좋으니까 이거 조이는거나 계속 해줘"

"내가 조이는 거 아니라니까"

 

그러는 와중에 첫번째 콜이 울리고도 계속 이어지는 방아질...

도저히 안 되겠기에 몸을 빼서 제가 천장을 보고 누웠습니다.

그냥 손 플레이로 끝낼까 했는데, 사내놈의 마음이라는게 욕심이 또 나더군요. ㅋㅋㅋ

"여상(=여성 상위 체위)으로 해줄래?"

선선히 응해주는 재경이.

덕분에 길고 길었던 원샷 코스를 즐겁게 마쳤습니다.

 

 

6. 맺음  

 

써놓은 내용으로 어떤 타입의 아가씨인지 전달됐으리라 생각합니다.

유쾌하게 얘기하면 즐겁게 잘 받아주고 잘 맞춰주니 함께하는 1시간이 즐겁더군요.

 

그곳의 조여주는 느낌도 저는 참 좋았습니다만,

그건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고,

게다가 속궁합이 맞고 안 맞고의 차이가 있어서 상대에 따라 언니 몸이 반응하는 정도도 다를테니

사실 그에 대해 말하기 조심스럽긴 합니다.

 

발가락 얘기도 이렇게 써놔도 되는지 조심스럽군요.

암튼 발빨러분들에게도 조심스럽게 추천!

 

그래서 저의 결론은?

다시 보고 싶어지는 아가씨를 쿠폰덕에 발굴하게되니 참 좋네요. 또 보러 갈겁니다. (이번엔 투샷으로 발가락을 빨아보려구?)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7. 에필로그

 

다 끝나고 재경이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계단 입구까지 데려다 주며 말합니다.

"오빠가 김씨면 오빠는 '김지루'라고 불러야 돼. 어디서 뻥을 치고 있어?

근데 오빠, 우리 다음에 또 봐. 오빠는 말도 기분좋게 하구, 좋다"

 

모두들 즐달하시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9-11 14:08:12 안마에서 이동 됨]

Comments

좋은 방문후기등록 감사드립니다.
토끼가 지루로 변신하게 해주는 좋은 언니를 발굴하셨네요.
예, 하필 담이 든 날에 평소보다 오래해서 힘들었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담 덕분에, 썬데이님 몸 속 깊숙히 숨겨져 있던 잠재력을 발견하셨네요~~

앞으로 썬데이님이 본 언니, 바로 다음 타임은 피해야겠습니다.

언니 물이 다 빠져나갔을 듯 합니다 ~~
토끼가 모처럼 오래 버텼습니다. 
근데 늘 언니를 예열만 시켜놓고 끝내는 저는
머랭장인이신 밤톨이님을 따라가려면 갈 길이 너무 먼 것 같습니다.
물 많이 남아있을거에요. ㅎㅎㅎ
후기를 읽으면서도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네요 ㅎㅎ 좋은언니랑 베밤 축하드려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다음부터는 좀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꿍꿍이님이 불떡을 펼치실 생각을 하니 토끼인 저는 약간 위축이 되는군요.
미팅 없이도 이렇게 좋은 언니를 보시다니…
복받으셨네요^^
akira님만큼의 선구안이 되질 않으니 때론 이런 운발이라도 텨져줘야... ㅎㅎㅎ
고맙습니다.
후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좋은 언니 보셨군요. 베밤 축하드립니다!
예, 1시간이 즐거운 좋은 언니였습니다.
Russety님도 즐달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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